맥북 프로가 타이핑을 놓치기 시작했다, 범인을 찾기까지
난 10년 넘게 맥북으로 먹고살고 있다.특히, 명동 애플스토어에 들어가 “지금 당장 살 수 있는 맥북 14인치 중 가장 좋은 거 주세요.”를 당당히 외치고(사실, 그때도 600만원 짜리 i9 인텔 맥북에 100MB 사진 100장을 노이즈 리덕션 걸고 빡이 쳐서 그랬던거다…) 데려와 지난 3년 동안 빡세게 굴려 온 내 M2 M
난 10년 넘게 맥북으로 먹고살고 있다.특히, 명동 애플스토어에 들어가 “지금 당장 살 수 있는 맥북 14인치 중 가장 좋은 거 주세요.”를 당당히 외치고(사실, 그때도 600만원 짜리 i9 인텔 맥북에 100MB 사진 100장을 노이즈 리덕션 걸고 빡이 쳐서 그랬던거다…) 데려와 지난 3년 동안 빡세게 굴려 온 내 M2 M